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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ㄱ)
苛斂誅求(가렴주구) :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,
무리하게 재물을 빼앗음.
刻苦勉勵(각고면려) : 모든 고생을 이겨내며 부지런히
노력함.
刻骨難忘(각골난망) : 은혜가 마음속 깊이 새겨져
잊을 수 없음.
刻舟求劍(각주구검) : (배에서 칼을 물 속에 떨어뜨렸는데
그 떨어뜨린 자리를 뱃전에 표를 하였다가 배가 멈춘 뒤에 칼을 찾는다는 뜻)시세의
변천도 모르고, 낡은 것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한 말.
艱難辛苦(간난신고) : (갖은 고초를 겪어)몹시 힘들고
괴로움.
肝腦塗地(간뇌도지) : (참혹한 죽음을 당하여 간과
뇌가 땅바닥에 으깨어졌다는 뜻)나라 일을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힘을 다함의
비유.
感慨無量(감개무량) : (사물에 대한)회포의 느낌이
한이 없음.
甘言利說(감언이설) :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
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.
甘呑苦吐(감탄고토) : (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
뜻)사리의 옳고 그름에는 관계없이 자기 비위에 맞으면 좋아하고 그렇지 아니하면
싫어함.
康衢煙月(강구연월) : 태평한 시대의 번화한 거리의
평화스러운 모습.
改過遷善(개과천선) : 지난날의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
됨.
去頭截尾(거두절미) : 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림. 앞뒤의
잔 사설은 빼고 요점만 말함.
擧世皆濁(거세개탁) : 온 세상 모두를 흐리게 한다는
뜻.
乾坤一擲(건곤일척) : 흥망을 걸고 온 힘을 다 기울이어
마지막 승부를 겨룸.
隔世之感(격세지감) : 그리 오래지 아니한 동안에
아주 바뀌어서 딴 세대가 된 것 같은 느낌.
隔靴搔痒(격화소양) : (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
뜻)성에 차지 아니함.
牽强附會(견강부회) : 이치에 맞지 아니한 말을 끌어대어
자기에게 유리하게 함.
犬馬之齒(견마지치) : 남에게 대하여 자기의 나이를
아주 겸손하게 이르는 말.
犬猿之間(견원지간) : (개나 원숭이 사이처럼)사이가
매우 나쁜 관계.
堅忍不拔(견인불발) : 굳게 참고 버티어 마음이 흔들리지
아니함.
結者解之(결자해지) : (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
뜻)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한다는 말.
結草報恩(결초보은) : 죽어서까지라도 은혜를 잊지
아니하고 갚음.
兼人之勇(겸인지용) : 능히 몇 사람을 당해 낼만한
용기.
輕擧妄動(경거망동) : 경솔하고 분수없이 행동함.
傾國之色(경국지색) : (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게
할 만한 미인이라는 뜻)썩 뛰어난 미인.
經世濟民(경세제민) :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.
敬而遠之(경이원지) : 존경하되 가까이 하지는 아니함.
經敵必敗(경적필패) : 적을 업신여기면 반드시 패함.
驚天動地(경천동지) :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.
經天緯地(경천위지) : 온 천하의 일을 조직적으로
잘 계획하여 다스림.
鷄鳴狗盜(계명구도) : 비굴한 꾀를 써서 남을 속이는
천박한 사람을 이르는 말.
孤軍奮鬪(고군분투) : (1)도움이 없고 수가 적은 군사가
대적과 용감하게 잘 싸움.
(2)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
해냄.
高談峻論(고담준론) : (1)뜻이 높고 바르며 엄숙하고
날카로운 말.
(2)스스로 잘난 체하고 과장하여 떠벌리는 말.
孤立無援(고립무원) :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
없음. :
姑息之計(고식지계) :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
방법.
苦心慘憺(고심참담) : 어떤 일을 하거나 생각해 내려고
몹시 애를 씀.
苦肉之策(고육지책) : 적을 속이는 수단으로서 제
몸을 괴롭히는 것도 돌보지 않고 쓰는 계책
孤掌難鳴(고장난명) : (한쪽 손뼉은 울리지 못한다는
뜻)
(1)혼자서는
일을 이루기가 어려움.
(2)맞서는
이가 없으면 싸움이 되지 아니함.
苦盡甘來(고진감래) : (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
뜻)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.
汨沒無暇(골몰무가) : 한 가지 일에 파묻히어 조금도
틈이 없음.
骨肉相殘(골육상잔) : 부자, 형제, 숙질등 가까운
친족끼리 서로 싸움.
共倒同亡(공도동망) : (1)함께 쓰러지고 같이 망함.
(2)운명을 같이함.
過恭非禮(과공비례) : 지나친 공손은 도리어 예의가
아님.
誇大妄想(과대망상) : 턱없이 과장하여 엉뚱하게 생각함.
過猶不及(과유불급) :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
것과 같음.
管鮑之交(관포지교) : 중국의 관중과 포숙같은 친교라는
뜻으로 지극히 긴밀한 친구 사이의 교제를 일컬음.
刮目相對(괄목상대) : 눈을 비비고 서로 대면함. 남의
학식이나 재주가 부쩍 는 것을 일컫는 말.
矯角殺牛(교각살우) : 뿔을 바로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는
뜻. 조그만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가 수단이 지나쳐 일을 그르침.
巧言令色(교언영색) : 남의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는
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얼굴빛.
九牛一毛(구우일모) : 소 아홉 마리에서 털 하나가
빠진 정도라는 뜻으로 많은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비유함.
九折羊腸(구절양장) : 산길(또는 일이)이 양의 창자처럼
꼬불꼬불하고 험함.
國泰民安(국태민안) : 나라가 태평하고 국민 생활이
평안함.
群鷄一鶴(군계일학) : 많은 닭 가운데 한 마리의 학.
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유독 뛰어난 사람.
群雄割據(군웅할거) : 여러 영웅이 각지에 자리 잡고
서로 세력을 다툼.
窮餘之策(궁여지책) : 궁박한 나머지 생각다 못하여
짜낸 꾀.
勸善懲惡(권선징악) :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
징계함.
捲土重來(권토중래) :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온다는
뜻으로 한 번 패했다가 세력을 회복해서 다시 쳐 들어옴.
貴鵠賤鷄(귀곡천계) : 고귀한 고니와 천한 닭.
克己復禮(극기복례) : 욕심을 누르고 예로 돌아감.
사사로운 욕심을 극복하여 바른 곳에 이름.
極惡無道(극악무도) : 극히 악하고 무도함.
近墨者黑(근묵자흑) :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
뜻으로 나쁜 사람과 사귀면 물들기 쉽다는 말.
金科玉條(금과옥조) : 금 같은 법령과 구슬 같은 조목.
금옥과 같이 귀중히 여기어 신봉하는 법칙이나 규정.
錦上添花(금상첨화) : 비단 옷 위에 꽃을 더함. 좋은
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함.
金城湯池(금성탕지) : 굳은 성과 끓는 못. 방비가
아주 견고한 성.
金枝玉葉(금지옥엽) : (1)왕의 자손이나 집안 (2)귀여운
자손
錦衣還鄕(금의환향) :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옴.
타지에서 성공하여 고향에 돌아옴.
氣高萬丈(기고만장) : 일이 뜻대로 잘되어 기꺼워하거나,
또는 성을 낼 때에 그 기운이 펄펄 나는 일.
起死回生(기사회생) : 죽을 뻔하다가 살아남.
奇想天外(기상천외) : 보통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
엉뚱한 생각.
吉凶禍福(길흉화복) : 길흉과 화복.
(ㄴ)
南柯一夢(남가일몽) : (당나라 순우분이 술에 취하여
회화나무의 남쪽 가지 밑에서 잠이 들었는데, 꿈 속에서 괴안국의 왕녀에게 장가들어
온갖 영화를 누리다가 깨었다는 고사.)
(1)깨어나서
섭섭한 허황한 꿈.
(2)덧없이
지나간 한 때의 헛된 부귀나 행복.
男負女戴(남부여대) : (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
뜻.)가난한 사람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것을 이르는 말.
囊中之錐(낭중지추) : (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)재능이
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남의 눈에 띄게 됨을 이르는 말.
怒氣沖天(노기충천) : 성이 머리끝까지 나 있음.
弄假成眞(농가성진) : 장난 삼아 한 것이 진심으로
한 것같이 됨.
雷聲霹靂(뇌성벽력) : 천둥소리와 벼락.
累卵之危(누란지위) : 새알을 쌓아 올린 것처럼 아슬아슬한
위험.
(ㄷ)
多岐亡羊(다기망양) : (갈림길이 많아 찾는 양을 결국
잃고 말았다는 뜻.)
(1)학문의
길이 여러 갈래이므로 진리를 찾기 어려움.
(2)방침이
너무 많아 도리어 갈 바를 모름.
多多益善(다다익선) : 많을 수록 더욱 좋음.
單刀直入(단도직입) : (1)요점이나 본문제의 중심을
곧바로 말함.
(2)혼자서
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곧장 쳐들어감.
(3)생각,
분별, 말에 거리끼지 아니하고 진경계로 바로 들어감.
丹脣晧齒(단순호치) : (붉은 입술과 하얀 이라는 뜻)아름다운
여자의 비유.
堂狗風月(당구풍월) :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
같이 있으면 다소 영향을 받는다는 뜻.
大器晩成(대기만성) : 크게 될 사람은 오랫동안 공적을
쌓아 늦게 이루어짐.
同病相憐(동병상련) : (1)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
서로 가엾게 여김.
(2)어려운
사람끼리 동정하고 도움.
東奔西走(동분서주) :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님.
同床異夢(동상이몽) : (같은 자리에서 자면서 꿈을
다르게 꾼다는 뜻)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, 속으로는 각각 딴 생각을 함.
杜門不出(두문불출) : 집 속에만 박혀 있어 세상밖에
나가지 아니함.
(ㅁ)
滿身瘡痍(만신창이) : (1)온 몸이 상처투성이가 됨.
(2)아주 형편없이 엉망이 됨.
亡羊補牢(망양보뢰) : (양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는
뜻)이미 실패한 뒤에 뉘우쳐도 슬 데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忙中有閑(망중유한) : 바쁜 가운데에 한가한 짬을
얻어 즐김.
忘年之交(망년지교) : 노인의 나이에 거리끼지 아니하고
사귀는 젊은 벗.
茫然自失(망연자실) : 멍하니 정신을 잃음.
孟母三遷(맹모삼천) :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시키기
위하여 세 번 집을 옮긴 일.
面從腹背(면종복배) :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면서도
뒤에서는 비방과 욕설을 함.
明鏡止水(명경지수) : (맑은 거울과 조용한 물이라는
뜻)아주 맑고 깨끗한 심경을 일컫는 말.
命在頃刻(명재경각) :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.
武陵桃源(무릉도원) : (1)동양의 상상적인 이상향.
(2)세상과
따로 떨어진 별천지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.
無所不知(무소부지) :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앎.
無障無碍(무장무애) : 아무런 장애되는 것이 없음.
物外閑人(물외한인) : 번잡한 세상 물정을 벗어나
한가롭게 지내는 사람.
(ㅂ)
博而不精(박이부정) : 널리 알되 정밀하지 못함.
拍掌大笑(박장대소) : 손뼉을 치며 크게 웃음.
反目嫉視(반목질시) : 서로 미워하고 시기함.
拔本塞源(발본색원) : 폐단의 근원을 아주 뽑아서
없애 버림.
傍若無人(방약무인) : (곁에 사람이 없는 것 같다는
뜻)거리낌 없이 함부로 행동함.
背水之陣(배수지진) : (1)병사들이 물러나지 못하도록
물을 등지고 치는 진.
(2)위험을
무릅쓰고 전력을 다하는 경우의 비유.
百年偕老(백년해로) : 부부가 되어 화락하게 함께
늙음.
百折不屈(백절불굴) : 어떠한 난관에도 굽히지 않고
이겨 나감.
百尺竿頭(백척간두) : (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
올라섰다는 뜻)몹시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빠짐.
兵家常事(병가상사) : (1)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
흔히 있는 일.
(2)실패는
흔히 있는 일이니 낙심할 것 없다는 말.
夫唱婦隨(부창부수) :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잘
따르는 것이 부부 사이의 도리라는 말.
附和雷同(부화뇌동) :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
움직임.
粉骨碎身(분골쇄신) : (1)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
있는 힘을 다함.
(2)참혹하게
죽음. 또는, 그렇게 죽임.
焚書坑儒(분서갱유) : 중국의 진시황이 학자들의 정치적
비판을 막기 위하여, 민간의 서적을 불태우고 유생들을 구덩이에 묻어 죽인 일.
不顧廉恥(불고염치) :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.
不俱戴天(불구대천) : (하늘을 같이 이지 못한다는
뜻)이 세상에서는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비유하는 말.
不撓不屈(불요불굴) : 흔들리지 아니하고 굽히지도
아니함.
不偏不黨(불편부당) : 어느 편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함.
鵬程萬里(붕정만리) : (1)머나먼 여로. (2)앞길이
아주 양양한 장래.
悲憤慷慨(비분강개) :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속에
가득 차 있음.
(ㅅ)
四顧無親(사고무친) : 의지할 만한 사람이 전혀 없음.
四面楚歌(사면초가) : 사면이 모두 적에게 포위되어
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.
砂上樓閣(사상누각) : (모래 위에 세운 누각이라는
뜻)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오래 견디지 못할 일이나 물건.
事必歸正(사필귀정) :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
돌아감.
山紫水明(산자수명) : 산수의 경치가 썩 좋음.
殺身成仁(살신성인) : 자기 몸을 희생하여 인(仁)을
이룸.
三綱五倫(삼강오륜) : 삼강은 유교 도덕의 기본이
되는 세 큰 줄거리. 곧 군신(君臣),부자(父子),부부(夫婦)사이의 도리로, 군위신강(君爲臣綱),부위자강(父爲子綱),부위부강(夫爲婦綱)이다.
오륜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. 곧
군신유의(君臣有義),부자유친(父子有親),부부유별(夫婦有別),장유유서(長幼有序),붕우유신(朋友有信)이다.
三顧草廬(삼고초려) : (중국 촉한의 임금 유비가 제갈양의
초옥을 세 번이나 방문하여 마침내 군사(軍師)로 삼은 고사에서)인재를 맞아들이기
위하여 참을성 있게 마음을 씀을 이르는 말.
森羅萬象(삼라만상) : 우주 사이에 벌여 있는 온갖
사물과 현상.
桑田碧海(상전벽해) : (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
된다는 뜻)세상 일의 변천이 심함의 비유.
塞翁之馬(새옹지마) : 인생의 길흉 화복은 변화가
많아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.
生殺與奪(생살여탈) : (1)살리고 죽이고 주고 빼앗음.
(2)어떤
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 수 있음.
生者必滅(생자필멸) : 생명이 있는 것은 반드시 죽음.
仙風道骨(선풍도골) :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.
곧 뛰어나게 고아한 풍채를 이름.
束手無策(속수무책) : 어찌할 도리가 없어 손을 묶은
듯이 꼼짝 못함.
首邱初心(수구초심) : (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저
살던 굴 쪽으로 향한다는 뜻)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.
袖手傍觀(수수방관) : (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
뜻)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 둠.
修身齊家(수신제가) :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
집안을 다스리는 일.
誰怨誰咎(수원수구) : (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랴의
뜻)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것이 없음.
守株特兎(수주대토) : 뿌리를 지키는 특별난 토끼.
脣亡齒寒(순망치한) : (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
뜻)가까운 사이의 하나가 망하면 다른 하나도 그 영향을 받음.
信賞必罰(신상필벌) : (상을 줄 만한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
꼭 상을 주고 벌을 줄 만한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꼭 벌을 준다는 뜻)상벌을 규정대로
공정하고 엄중하게 하는 일.
身言書判(신언서판) : 옛날에 인물을 고르는 표준으로
삼던 네 가지 조건. 곧 신수, 말씨, 문필, 판단력.
新陳代謝(신진대사) : 묵은 것이 없어지고 새것이
대신 생김.
新出鬼沒(신출귀몰) : (귀신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
뜻)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쉽사리 알 수 없음.
身土不二(신토불이) : (자신 몸에 맞는 토양은 오직
하나밖에 없다는 뜻.)우리 것을 애용하자는 뜻.
實事求是(실사구시) :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
탐구하는 일.
深山幽谷(심산유곡) : 깊은 산의 으슥한 골짜기.
深思熟考(심사숙고) : 깊이 잘 생각함.
十匙一飯(십시일반) : (열 술이면 한 사람분의 먹을
양식이 된다는 뜻)여럿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쉽다는 비유.
(ㅇ)
阿鼻叫喚(아비규환) : (1)아비 지옥과 규환 지옥.
(2)여러 사람이 비참한 지경에 빠져 울부짖는 참상을 형용하는 말.
安貧樂道(안빈낙도) :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편안한
마음으로 분수를 지키며 지냄.
暗中摸索(암중모색) : (1)(물건을) 어둠 속에서 더듬어
찾음.
(2)어림으로
무엇을 알아내거나 찾아내려 함.
羊頭狗肉(양두구육) : 겉으로는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
속은 변변하지 아니함.
梁上君子(양상군자) : (후한의 진식이 들보 위에 숨어
있는 도둑을 가리켜 한 말에서)도둑.
良藥苦口(양약고구) : (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뜻)충언(忠言)은
귀에 거슬리나 자신에게 이롭다는 말.
漁父之利(어부지리) : 양자(兩者)가 다투는 바람에
엉뚱한 제삼자가 이익을 보게 됨을 이르는 말.
億兆蒼生(억조창생) : 수많은 백성.
與民同樂(여민동락) : 임금이 백성과 함께 즐김.
易之思之(역지사지) :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.
緣木求魚(연목구어) : (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한다는
뜻)불가능한 일을 무리하게 하려 함을 비유하는 말.
年富易强(연부역강) : 나이가 젊고 힘이 셈.
拈華示衆(염화시중) : (석가가 연꽃을 들어 대중에게
보였을 때 가섭(迦葉)만이 그 뜻을 깨달아 미소 지었다는 뜻)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
榮枯盛衰(영고성쇠) : 사물의 성함과 쇠함이 서로
뒤바뀜.
五里霧中(오리무중) : 짙은 안개 속에서 방향을 찾지
못하는 것처럼, 무슨 일에 대하여 갈피를 못 잡고 알 길이 없음을 일컫는 말.
傲慢不遜(오만불손) : 예의 없이 무례하게 행동함.
寤寐不忘(오매불망) : 자나깨나 잊지 못함.
吳越同舟(오월동주) : 사이가 나쁜 사람끼리 마주치어
같은 장소, 입장에 놓이게 됨.
烏合之衆(오합지중) : 규율도 통일성도 없는 군중.
玉石俱焚(옥석구분) : (옥과 돌이 함께 불에 탄다는
뜻)선악의 구별 없이 함께 멸망함을 비유하는 말.
溫故之新(온고지신) :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
새로운 것을 앎.
臥薪嘗膽(와신상담) : (불편한 섶에서 자고, 쓴 쓸개를
맛본다는 뜻)마음 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괴로움을 무릅씀을 이르는 말.
樂山樂水(요산요수) : 산수(山水)의 자연을 즐김.
窈窕淑女(요조숙녀) : 정숙하고 기품 있는 여자.
龍頭蛇尾(용두사미) : (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
뜻)처음은 좋으나 끝이 좋지 아니함의 비유.
龍虎相搏(용호상박) : (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)두
강자(强者)끼리 서로 싸움을 이르는 말.
愚公移山(우공이산) : 어리석은 공변이 산을 옮김.
優柔不斷(우유부단) : 어물어물하기만 하고 딱 잘라
결단을 하지 못함.
迂餘曲折(우여곡절) : 뒤얽히어 복잡하여진 사정.
遠交近攻(원교근공) :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이웃
나라를 하나씩 공략하는 일.
遠禍召福(원화소복) : 재앙을 물리쳐 멀리하고 복을
불러들임.
危機一髮(위기일발) : 위태로움이 몹시 절박한 순간.
流芳百世(유방백세) :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
전함.
唯我獨尊(유아독존) : 오직 나만이 유일한 존재라는
뜻.(天上天下唯我獨尊: 석가가 태어나면서 스스로 한 말)
流言蜚語(유언비어) : 아무 근거 없이 널리 퍼진 풍설.
隱忍自重(은인자중) : 은인하며 몸가짐을 신중히 함.
陰德陽報(음덕양보) : 남이 모르게 덕행을 쌓은 사람은
뒤에 그 보답을 저절로 받음.
吟風弄月(음풍농월) : 시 따위로 자연을 노래하며
놂.
意氣銷沈(의기소침) : 의기가 약하여져 가라앉거나
사그러짐.
利用厚生(이용후생) : 백성이 사용하는 기구 따위를
편리하게 하고, 의식(衣食)을 풍부하게 하여 생활을 윤택하게 함.
以夷制夷(이이제이) : (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
뜻)이 나라의 힘을 이용하여 저 나라를 제어함.
泥田鬪狗(이전투구) : 밭의 진흙에서 싸우는 개.
離合集散(이합집산) : 헤어졌다가 모였다가 하는 일.
因果應報(인과응보) : 선과 악에 따라 반드시 업보(業報)가
있는 일.
人面獸心(인면수심) : (사람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
짐승과 같다는 뜻.)마음이나 행동이 몹시 흉악함.
一騎當千(일기당천) : (혼자서 천 명을 당한다는 뜻)무예나
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이르는 말
一網打盡(일망타진) : (한 번 그물을 쳐서 고기를
다 잡는다는 뜻)어떤 무리를 한꺼번에 모조리 잡음.
一脈相通(일맥상통) : 어떠한 점에서 서로 통함. 서로
비슷함.
一目瞭然(일목요연) : 한 번 보아 환히 알 수 있을
만큼 분명함.
一絲不亂(일사불란) : 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어지러운
데가 없음.
一瀉千里(일사천리) : (물이 거침없이 흘러 천 리를
감의 뜻)
(1)어떤
일이 거침없이 또는 기세 좋게 빨리 되어 가는 모양.
(2)글이나
말이 거침이 없는 모양.
一視同仁(일시동인) : 모두를 똑같이 사랑함.
一觸卽發(일촉즉발) : 조금 건드리기만 하여도 곧
폭발할 것 같은 몹시 위험한 상태.
一葉片舟(일엽편주) : 조그마한 조각배.
一敗途地(일패도지) : 여지없이 패하여 다시 일어날
수 없게 됨..
一攫千金(일확천금) : 힘들이지 아니하고 단번에 많은
재물을 얻음.
臨機應變(임기응변) : 그때 그때의 사정과 형편을
보아 그에 알맞게 그 자리에서 처리함.
日就月將(일취월장) : 날로 달라 자라거나 발전함.
立身揚名(입신양명) : 입신 출세하여 세상에 이름을
드날림.
(ㅈ)
自家撞着(자가당착) :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
앞뒤가 맞지 아니함.
自强不息(자강불식) : 스스로 힘써 쉬지 아니함.
自繩自縛(자승자박) : (1)(제가
만든 줄로 제 몸을 옭아 묶는다는 뜻)자신이 한 말과 행동에 자신이 옭혀 들어감.
(2)제 마음으로 번뇌를 일으키어
괴로워함.
自暴自棄(자포자기) : 자기 자신을 스스로 버려서
돌보지 않음.
昨醉未醒(작취미성) : 어제 마신 술이 아직 깨지 아니함.
才勝德薄(재승덕박) : 재주는 있으나 덕이 적음.(소인)
賊反荷杖(적반하장) :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
뜻으로,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시비나 트집을 잡는 경우의 뜻.
赤手空拳(적수공권) : 맨손과 맨주먹. 아무 것도 가진
것이 없다는 뜻
戰戰兢兢(전전긍긍) : 몹시 두려워 벌벌 떨면서 조심함.
轉禍爲福(전화위복) : 화가 바뀌어 복이 됨. 언짢은
일이 계기가 되어 도리어 좋은 결과를 봄.
切磋啄磨(절차탁마) :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.
학문이나 인격을 수련, 연마함.
切齒腐心(절치부심) : 대단히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
썩임.
漸入佳境(점입가경) : 차차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.
頂門一鍼(정문일침) : 정수리에 놓는 침. 따끔한 충고
糟糠之妻(조강지처) : 지게미와 겨를 같이 먹은 아내.
곧 고생을 함께 한 아내.
朝令暮改(조령모개) : 아침에 내린 명령을 저녁에
고침. 곧 법령이나 명령을 자주 뒤바꿈.
縱橫無盡(종횡무진) : 자유 자재하여 거침없이 마음대로
하는 상태.
左顧右眄(좌고우면) : 이리저리 돌아봄.
左衝右突(좌충우돌) : 이리저리 치고 받음.
主客顚倒(주객전도) : 주인과 손이 뒤바뀜. 주되는
것과 종속적인 것의 위치가 뒤바뀜.
晝耕夜讀(주경야독) : 낮에는 밭 갈고 밤에는 글을
읽음.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함.
走馬加鞭(주마가편) :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. 잘하는
사람을 더욱 격려함.
衆寡不敵(중과부적) : 적은 수로 많은 수를 대적할
수 없음.
衆口難防(중구난방) : 여러 사람의 입을 막기 어렵다.
뭇사람의 말을 이루 막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.
指鹿爲馬(지록위마) :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함.
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하는 것. 또는 모순된 것을 끝까지 우겨 남을
속이려 함.-진(秦)나라의 조고(趙高)가 이세 황제(二世皇帝)의 권력을 농락해 보려고
일부러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서 바쳤다는 고사에서 유래.
支離滅裂(지리멸렬) : 갈가리 찢기고 마구 흩어져
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됨.
遲遲不進(지지부진) : 매우 더디어 일이 잘 진척되지
아니함.
知彼知己(지피지기) : 적의 속 사정과 나의 형편을
자세히 앎.
珍羞盛饌(진수성찬) : 맛이 좋고 많이 잘 차린 음식.
(ㅊ)
創氏改名(창씨개명) : 1940년 일제가 한국인의 성명을
일본식 씨명으로 강제로 바꾸게 한일
滄海一粟(창해일속) : 넓은 바다의 한 알의 좁쌀.
광대한 것 속의 극히 작은 물건.
千慮一失(천려일실) : 천 가지의 생각 가운데 실수가
있을 수 있다는 뜻으로 현명한 사람도 많은 일 중에 실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.
千辛萬苦(천신만고) : 온갖 고생, 온갖 고생을 겪음.
天壤之判(천양지판) : 하늘과 땅의 차이, 아주 엄청난
차이.
天衣無縫(천의무봉) : 하늘의 직녀가 지었다는 바느질
자국이 없는 옷. 시(詩)나 문장이 자연스럽고 흠이 없음.
千載一遇(천재일우) :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
기회.
千篇一律(천편일률) : (1)여러 시문의 글귀가 모두
비슷비슷하여 변화가 없음.
(2)사물이
모두 한결같아서 변화가 없음을 비유하는 말
疊疊山中(첩첩산중) : 첩첩이 겹친 산중
聽而不聞(청이불문) : 듣고도 못 들은 체함
靑出於藍(청출어람) :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말.
寸鐵殺人(촌철살인) : 조그만 쇠붙이로 사람을 죽인다는
뜻으로 간단한 경구로 급소를 찔러 사람을 감동시킴.
醉生夢死(취생몽사) : 술에 취한 듯 꿈을 꾸는 듯
흐리멍텅하게 살아가는 것.
惻隱之心(측은지심) : 사단의 하나. 불쌍히 여겨서
언짢아하는 마음
置之度外(치지도외) : 내버려두고 상대하지 않음.
(ㅌ)
貪官汚吏(탐관오리) : 욕심이 많고 행실이 깨끗하지
못한 관리.
(ㅍ)
烹頭耳孰(팽두이숙) : 한 가지 일이 잘 되면 다른
일도 따라서 잘 됨을 이르는 말.
波瀾萬丈(파란만장) : 생활이나 일의 진행에서 여러
가지 곡절이 많고 변화가 심함.
風飛雹散(풍비박산) :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
(ㅎ)
鶴首苦待(학수고대) : 애타게 기다림
漢鄲之夢(한단지몽) : (노생이 한다땅에서 여옹의
베개를 빌려서 잠을 잤더니 메조밥을 짓는 사이에 80년간의 영화로운 꿈을 꾸었다는
고사에서) 인생과 영화의 덧없음을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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